유형별 풀이 기술 · 시간 배분 · 킬러문항 전략 — 예시 문제와 해설
수능 수학은 공통과목(수학Ⅰ·수학Ⅱ)과 선택과목(확률과 통계 · 미적분 · 기하 중 1)으로 출제됩니다. 수학Ⅰ은 지수·로그, 삼각함수, 수열을, 수학Ⅱ는 함수의 극한·연속, 미분, 적분을 다룹니다. 객관식 5지선다와 단답형이 섞여 있습니다.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원본 예시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정답 ③ (39)
해설: 등차수열의 일반항은 an = a1 + (n−1)d.
두 식을 빼면 3d = 12 → d = 4, 대입하면 a1 = 3.
따라서 a10 = 3 + (10−1)×4 = 3 + 36 = 39.
적용한 수능 기술: 주어진 두 조건을 식으로 정리 → 연립으로 d·a1 확정 → 일반항 공식에 대입(정의 정확히).
각 단원은 ‘개념 → 기본 유형 → 응용’ 순서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미분과 적분, 수열은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므로 기본 공식을 손에 익히고 계산 속도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수학은 한 문항에 평균 약 3분이 주어지지만, 쉬운 2·3점짜리를 빠르게 끝내고 남은 시간을 4점 고난도(킬러) 문항에 몰아주는 배분이 핵심입니다. 막히는 문항은 표시해 두고 넘어간 뒤, 풀 수 있는 문제를 모두 확보하고 다시 돌아오세요. 기초 연산이 빠를수록 이 전략이 잘 통합니다 — 수학 게임으로 계산 속도를 미리 끌어올리세요.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진로와 목표 대학의 요구 과목, 자신의 강점을 함께 고려해 정하세요.
모든 조건을 식으로 적고, 그래프를 그리고, 답을 원식에 대입해 검산하는 습관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평소 수능 연습 게임으로 시간 안에 정확히 푸는 훈련을 하세요.